공황 증상이라는 티내지 말았어야할 모습을 보였다.오늘 참석하는게 맞는건지 의아한채 왔지만.... 결국 오면 안 되는 사람이었나보다...내 선택과 결정은 없지만 가능성이라도 기대해본 내가 실망스러웠다.다시 어둠 속으로 가야만 하는 운명인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