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을 분위기
하루가 정말 스펙타클하네
오줌 흘린거 닦고, 공황 증상 와서 실컷 울고, 모르는 사람에게 신세한탄하고, 일하는데 손님이 화장실 키 잃어버리고, 핸드폰 요금 못 내서 돈 빌려서 충당하고 술 마시고 슬퍼하고 싶은데 술마실 사람도 없고 돈도 없어서 뭘 못 하네......
안녕하세요
쌀쌀한 밤입니다. 모두들 안녕한 하루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람들과 다시 일하고 싶다.
나는 사람들에게 좋은 냄새를 주기 위해 향수를 뿌리고 싶다. 나의 장점인 이쁜 내 손을 보여주기위해 핸드크림을 자주 바르고 싶다. 슬픈, 무표정하고 지저분한 얼굴이 아니길 위해 웃는 표정과 화장품과 나와 사람들을 위한 자기관리를 하고 싶다. 나는 일을
다시 불면증이 시작되었다.
오전 3시인 지금도.... 잠이 오지 않는다. 잠을 3시 전에 잤을때와 지금이 뭐가 다른지 정리해보면 아래와 같다. 커피 마심 유산소 운동 안 함 흡연 불규칙한 아침 기상 스트레스 외로움(사람을 적게 만나고 대화 함)
행복
행복은 가까이서 찾고 멀리 있지 않다고 하는데 왜 내 행복은 멀리있는 것 같은 걸까?
가진 것 없이 늙어가는 배 속의 캥거루
나이는 삼십대 끝나지 않는 알바, 취업 포기 표정의 종류는 점점 줄어들고 사랑은 잊혀진지 오래다 내 마음은 이미 저 어둠을 향해 가고 있다 캥거루는 점점 근육은 사라지고 뱃살의 크기는 점점 늘어나고 캥거루의 배는 점점 줄어드는데 배에 있는 캥거루는 점
어둠속에 있어야하는 사람이
나는 어둠속에 사람이다. 그 어둠은 까마득하다. 밖은 밝다. 왜냐하면 햇빛이 있기때문이다. 어둠속에 있는 사람은 밝은 곳과 사람을 볼 수 있지만 밝은 곳에 있는 사람은 어둠속에서 뭐가 있는지 무엇을 하는지 뭐가 있는지 어둠이 왜 있는지 모른다. 어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