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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아침이에요

오늘 하루도 천천히 시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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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5도

빛나는 여우 6

😌 평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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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우 63일 전

오늘 25도

이제 날씨 많이 더워졌네요. 습관적으로 지난주 입던데로 입고 나왔는데 오늘은 여름 날씨 같네요;; 이제 겨울 잠바는 벗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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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우 65일 전

안 풀리는 날

재수가 없으려니... 알바하러 나왔는데, 오늘따라 일이 안 풀린다. 과자 밟고, 음료수 쏟고, 계산 틀리고.. 큰 사고는 없었는데, 소소하게 짜증나는 일들이 계속 일어나니, 소소하지만 확실한 짜증이다. 별로 바쁘지도 않은데 정신이 없다. 오늘 특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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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하늘소 49일 전

은둔마을에서 용기 내어 인터뷰 요청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연세대학교 사회복지학과를 졸업한 이시현입니다. 고립·은둔 청년 관련 주제를 꾸준히 공부해왔고, 현재는 서비스 기획자를 준비하며 실제로 고립은둔 청년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플랫폼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저는 가족이 7년째 은둔 중이라, 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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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우 610일 전

화상 조심

전자렌지에 햇반을 돌려 먹으려고, 데운 걸 꺼내다 손가락을 데였다.. 행주를 들고 쥐었으면 렌지에서 문제없이 꺼내는 건데, 멀리 있었고, 귀찮아서, 잠깐 잡는건데 별 일이야 있겠나 싶었다. 꺼내기 전에 살짝 만져봤는데 플라스틱 끝은 그냥 미지근한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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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새 112일 전

꾸준히 하는 힘

단지 내 노력이 부족해서일까? 단지 내 끈기가 부족해서일까? 단지 내 돈이 부족해서일까? 단지 내 마음이 부족해서일까? 단지 내 환경이 부족해서일까? 단지 외부의 도움이 부족해서일까? 단지 외부의 사랑이 부족해서일까? 단지 ...가 부족해서일까? 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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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우 614일 전

흰색 얼룩 지우기(백화현상 해결)

문득 눈에 띄어 오늘 오랜만에 들어본 방 한구석의 아령, 근데 언제부터 이랬는지, 쇠 표면에 아주 난리가 나 있다. 엄청 긁힌건지, 표면에 무슨 곰팡이라도 핀 것 같이, 허연 기스? 얼룩 같은게 잔뜩 덮혀있고, 그 흰 가루도 떨어진다.. 짜증을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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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새 114일 전

나 이외의 사람들

말의 의미가 거짓말이 되고 환경과 상황들이 뜻하지 않게 나타나고 행동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나고 예측과 미래가 달라질 때 더이상 그 어떠한 것들도 생각, 상상, 진실, 믿음들을 가질 수 없게 된다. 그러니 내가 숨는게 아니라 나오지 않는게 아니라 나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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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새 615일 전

안녕하세요

이곳을 처음 와봤어요 반갑습니다 더나은 하루를 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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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하늘소 415일 전

좋은 앱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은둔고립과 관련된 정보를 찾아다니다 알게되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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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여우 716일 전

은둔에서 벗어나고싶어요.

내일은 지역 내 청년정신건강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문의 전화해보려고요. 요새는 뭐라도 자꾸 해보려고하는데 제자리 걸음인 기분이네요. 그래도 조금씩 노력하며 하루하루 지나다보면 전보다 나은 내가 되어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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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우 616일 전

오늘 공기는 진짜 좋네요

그래 날씨가 좀 이래야 되는데요 바람도 적당히 선선하고🚩 집에가면 창문 열어놓고 환기좀 시켜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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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새 118일 전

난 이제 정말로 은둔이 되었다.

가게를 위해 일하면서 똥, 오줌, 토사물, 술, 커피/음료수를 쏟은 바닥들을 닦았지만 난 견딜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오해와 시선들이 견딜 수 없었다. 알바라고 부르며 거짓말과 사과가 없는 당당한 말투, 매너와 배려가 없는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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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우 619일 전

커피 대용량으로 내리기 어렵다..

커피메이커로 커피 내리려는데 물조절을 잘 못해서; 먼저 조금 내려서 먹어보고, 다시 내리고 하는데 맛볼 때마다 혀가 쓴맛에 점점 마비되는지 쓰게 한다고 하는데도 계속 밍밍하게 나옴 커피의 쓴맛 때문에 약간 혀가 얼얼한 느낌이 나야 되는데, 마실수록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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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새 119일 전

난 일을 하고 싶다

난 일을 하고 싶다 난 오늘 쓰고 버릴 일이 아닌 일을 하고 싶다 난 알바 취급이 이닌 직업으로서 일을 하고 싶다 난 단지 일을 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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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반딧불 420일 전

My first post title

This is the content of my first post. I am exploring the app's f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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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우 620일 전

미세먼지가 매우 나쁨

아니 어떻게 날이 포근하면 공기가 나쁘고 공기가 좋으면 날이 춥고 둘 다 좋을 순 없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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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새 121일 전

이제 밖을 못 나가는 신체가 되었다.

집 밖을 나오는 순간 갑자기 숨을 쉬기 힘들어진다. 내가 일부러 그러는 것 일까...? 내가 마음을 바꾸면 되는 것 일까...? 하지만 계속 숨을 마시고 내쉬는게 내 맘대로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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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는 여우 621일 전

오늘 미세먼지가 장난이 아니랩니다

다들 호흡기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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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새 123일 전

난 어쩌면 지하의 어둠 속에 있어야 되는 사람이란 걸

난 나이는 30대이지만 아직도 경제적 성인의 기준을 갖추지 못해서, 돈을 버는 방법을 아무리 노력해봐도 찾지 못했고 난 사람들과 살고 싶어서 밖에 나와 여기저기 대화 해보고 참여해보고 여러 노력을 더 더 했지만, 어둠을 나와 빛의 사람들 옆에서 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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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한 새 124일 전

고정비를 줄여야한다.

통장에 816원 남아 있다.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그런데 사는 동안에 돈은 계속 써야 한다. 그래서 고정 지출을 줄이기로 했다. 내가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고정비 결제를 취소했다. 다음 달의 월 고정비가 40만원에서 6만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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