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된 내리막길과 가시밭길을 걸어서 내성이 생긴 줄 알았는데.....걸음을 멈추면 안 되니 한 발을 내 딛을 때마다 가시가 밟혀 많이 아프다.계속 더 아프다. 너무 아프다. 너무 아프다.그만 아프고 싶은데 아직도 가시밭길이 보인다. 누가 가시를 치워줬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