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를 위해 일하면서 똥, 오줌, 토사물, 술, 커피/음료수를 쏟은 바닥들을 닦았지만 난 견딜 수 있었다. 하지만 사람들의 오해와 시선들이 견딜 수 없었다. 알바라고 부르며 거짓말과 사과가 없는 당당한 말투, 매너와 배려가 없는 소수의 사람들 때문에 하기 싫어졌다.난 이제 직업으로써 일을 하고 싶다. 그래서 잠시 그 목표를 위해 기다림을 가지고 싶다.부정적인 특별한 상황들이 없는 하루가 난 행복하다.이런게 느껴진다.